와인 셀렉션
Angeaile Brut
[생산지] 스페인 [품종] 파레야다 [풍미] 과일 향이 풍부하고 산뜻한 산미가 특징인 스파클링 와인입니다. 샴페인과 같은 병내 2차 발효 방식으로 만듭니다.
POKOTABI / PLACES WORTH A DETOUR
ラ・ローザ
04 / YOUR NEXT STOP
5-38 Sanadayamacho, Tennoji Ward, Osaka, 543-0015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01 / ABOUT THE PLACE
파스타를 먹고 수프까지 남김없이 마시고 싶었다는 후기가 여럿 있다. La rosa에서 인상적인 메뉴는 이렇게 수프를 곁들여 내는 파스타다. 한 방문객은 수프 페페론치노를 주문했고, 다른 방문객은 봉골레 비앙코를 수프 파스타로 즐기며 껍데기를 제거한 바지락이 푸짐하게 들어 있었다고 전했다. 메뉴에도 바지락을 넣은 화이트소스 봉골레 비앙코가 올라 있다. 점심에 이 메뉴를 맛본 또 다른 방문객은 맑은 수프가 예상 밖이라며 즐거워했다. 수프가 주인공인 듯한 한 접시를 찾는다면 파스타 종류뿐 아니라 조리 방식에도 눈길이 간다.
면의 식감을 중요하게 본다면 오징어 먹물을 반죽에 넣어 만든 수제 타글리올리니도 후보가 된다. 메뉴 설명에 따르면 생면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며, 면에 밀리지 않도록 소스도 깊은 맛으로 완성했다. 기본 스파게티 메뉴로는 바지락을 넣은 레드·화이트 소스, 매콤한 아라비아타, 반숙 달걀을 곁들인 카르보나라풍 등이 있어 소스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점심에 방문한 한 사람은 식사를 마칠 때쯤 다음 접시가 나왔다고 전했다. 서둘러 먹기보다는 한 접시씩 천천히 즐기는 식사와 잘 어울릴 듯하다.
파스타 전후로 곁들일 작은 요리로는 크림치즈 소스를 올린 작은 새우 카나페, 허브 소스를 곁들인 브로콜리와 새우가 있다. 든든한 메뉴를 원한다면 빵을 곁들인 부드러운 우설 스튜나 토마토소스에 조린 돼지 등갈비도 메뉴에 오른다. 메뉴 설명에 따르면 등갈비는 완성된 요리 기준으로 작은 사이즈가 약 200g, 큰 사이즈가 300g을 조금 넘는다. 여럿이 나눠 먹을 때는 양도 선택의 기준이 될 수 있다.
식사의 마무리로는 티라미수와 판나코타에 원하는 아이스크림이나 셔벗을 더한 디저트 세 가지 모둠을 고를 수 있다. 실제로 이 모둠을 주문한 방문객은 부드러운 판나코타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고 했다. 메뉴 설명에 따르면 판나코타는 생크림과 우유로 만든다. 디저트 하나만 고르기보다 여러 가지를 조금씩 맛보고 싶을 때 어울리는 구성이다.
와인은 드라이 화이트부터 미디엄 레드, 풀바디 레드까지 선택지가 다양해 음식과 함께 즐기기 좋다. 식사 시간을 여유롭게 보내고 싶은 날, 수프까지 음미하는 파스타부터 골라보는 건 어떨까.
03 / TAKE A LOOK AROUND
12 매장·요리 사진
매장 선택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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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YOUR VISIT
월·화·목·금요일은 11:30~14:00에 점심 영업을 합니다. 수요일은 정기 휴무이며, 토·일요일은 저녁 영업만 합니다.
서비스 런치에는 베이컨과 아스파라거스를 넣은 수프 스파게티, 참치와 라타투이를 넣은 토마토소스 스파게티, 수량 한정 크림 그라탱 스파게티가 있습니다. 샐러드와 빵, 커피 또는 홍차(핫·아이스)가 함께 제공됩니다.
예약할 수 있습니다. 저녁 식사는 예약을 권장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포장과 배달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와 라쿠텐 페이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입구는 휠체어 이용에 대응하지 않습니다. 휠체어 전용 주차 공간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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